내가 작가라면…

바꾸고 싶은 작면이 하나 있다. 영회에 이런 작면이 있다: 아반티까가 학명당원이어서 좀 남자스러웠다. 이런 여자를 시부가 더 여성스럽게 만들고 싶었다. 그래서, 그 녀의 옷을 갈아 입히고서 화장품을 해줬다. 보통 이런 상태에는 여자가 화가내야 되는데 야자가 고맙고 기뻤다. 그 남자가 완전 멋있고 잘생기는 것을 나도 인정하는데도 그 녀의 응답을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. 남자가 그런 행동을 하면 사랑에 빠지는 대신에 ‘화가나면서 욕을 해야지!’라고 생각한다. 

DATED: MARCH 2015

An assignment on changing a scene in a movie. And I picked changing a scene in Baahubali Part I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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